거짓말











거짓말...


나는!!!

;;;;;;;;;;;;

by 순두부 | 2008/10/24 00:07 | 사진으로만 말하는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문화세계

'이글아이'

오호호호

역시나 예상가능한 스또리, 그래도 잼있어 ^-^

그래도 난 주인공이 좀 더 똑똑해서 완전 만능으로 일을 척척 해갔으면 좋겠어.

음성인식을 풀기전에 '음, 이건 하면 안돼는 거 같군'이러면서 반항하고 이런거 ㅋㅋㅋ



'눈 뜬 자들의 도시'

읽고있는 중이지만 '눈 먼 자들의 도시'와는 조금 많이 다른 느낌, 같은 필체.

절대 따옴표없이, 한바닥 글씨만 있는데도 전혀 지겹지 않아.

전개가 느린듯 빨라,,,,,,,느리게 읽어서 그런건가?ㅋㅋㅋㅋ

by 순두부 | 2008/10/24 00:00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카스온 ㅋㅋㅋ

요즘 참 한심하게도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에 빠져산다.

다들 안어울리게 게임좋아한다고 하지만.....

좋은걸 어쩌나 푸크큭

이러나저러나 원서는 어디에 쓰고, 살은 언제 빼고, 운전연수는 언제 받고, 영양사셤은 언제 준비하며,,,,,,

끝없는 걱정에 앞서 카스온 한판!!ㅋㅋㅋ

하고나면 새벽1시다;;;;

맨날 '오늘까지만 오늘까지만'하다가 피보기전에 접어야지 흣

by 순두부 | 2008/10/15 18:40 | 트랙백 | 덧글(3)

으아아

왜 이 좋은 걸 안하고 살았니.

오랜만에 이글루에 들어오니까 할 것이 많다.

그때 당시에는 파스텔 톤의 스킨도 귀여웠는데

지금 보니까 엑,,촌스럽기만하고. (그렇다고 이 스킨은 세련됐다는 말은 아니다.)

사진도 왠 눈덩이 사진들이고,,

뭐,,언제부터 이글루스를 했다고 이런걸 관리한다고 ....웃기지만

생각해보니까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넋 놓고 있다가 정신차려보니 쪽팔린거 같아서 바꿨다. 



정말 정말 일년만에 포토샾을 열어보니,,,,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예전에는 이것저것 이쁘진 않아도 내가 사진을 변화시키는게 재미있었는데, 흣 



나의 지나간 아쉬움은 이거다.

이런 소소한 즐거움들을 버리고 얻은 것이 없다는 것?!

소소한 즐거움을 버렸다고 꼭 얻은 것이 있을 필요는 없겠지만은,

나의 일년이라는 시간이 헛되이 지나간것 같아서 아쉽기만하다.

그래서 사람은,,,사람을 만날 때 비슷한 사람을 만나거나,,,혹은,,,

혹은 아주 미치도록 사랑할 사람을 만나야하나보다.

근데...솔직히...미치도록 사랑할 사람을 만나고는 싶지만....

그게 어디 쉬운일인가, 핑!

하지만 비슷한 사람은........음.........

처음부터 비슷하지 않은 사람도 자주 만나면 비슷해지는데.......

아, 그건 아닌가, 그럼 비슷한 사람이 아니고 비슷해질 사람이자나;;;;;

아! 아무튼 오랜만에 끄적거리니까 맘대로 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미쳐써ㅡ.,ㅡ)





솔직히 일년 헛되이 보냈다는 말 하기가 너무너무 민망하지만,

요즘 눈 뜨자마자, 눈 감자마자 생각나는게 이것들 뿐인걸.

메롱!

by 순두부 | 2008/09/29 13:12 | 지나간 아쉬움 | 트랙백 | 덧글(1)

일기장

예전부터 써오던 일기장이 끝났다.
한권을 마쳤다.
오늘부터는 여기에다가?!?!

그래도....그래도....종이에 쓰는 일기가 쓰고싶을때를 위해서
내일 일기장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by 순두부 | 2007/09/06 23:25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2)

조용....

여긴 조용해서 좋다 ㅋ

by 순두부 | 2005/12/18 10:35 | 트랙백 | 덧글(0)

추석

불쌍한 친구들 추석이 일요일이다 ㅋㅋㅋ
나야 휴학중이라 상관이 없지만

상관없다지만 어찌 여자가 명절에 상관없이 지낼수있으랴...
오늘은 이모를 도와 추석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
여기까지 와서 나와있는 친척들과 추석차례를 지내신다니...
정말 존경할만한 집안이다.

정말 겁이 많아졌다.
정말 바보가 되어버린 기분이다.
내일은 정말 뭐들지 할꺼다!!!

by 순두부 | 2005/09/18 00:35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2)

지식이 빈곤한 글.

내가 쓴 글 안에서 뭔가의 지식을 찾고자 한다면 헛수고하게 될꺼다.

난 내 지식을 늘어 놓는 글을 쓰고 싶지않다.

내 감정을 표현하고싶다.

내가 얼마나 내 감정을 표현할수있을지는 장담 못하겠지만........

by 순두부 | 2005/09/02 12:22 | 지나간 아쉬움 | 트랙백 | 덧글(2)

하고싶은데로 할꺼야~

이글루는 싸이랑 다르다지만...
싸이는 너무 공개되어 버렸어!
내가 올리고 싶은건 여기에 올릴꺼야~ㅋ

by 순두부 | 2004/12/28 19:24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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